성병요점정리 임질과 요도염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헤르페스) 성기사마귀(=콘딜로마) 사면발이 결혼 전 남성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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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병 진료안내 : 내원 전 꼭 읽어보세요 **
1. 증상은 없지만 성병감염에 불안한 환자는 내원당일 소변검사, 혈액검사 가능하며, 당일 결과를 알 수 없는 검사는 전화로 결과 확인 가능하므로 한번만 내원 하시면 됩니다.
2. 당일 20분 성병검사 확인 가능한 시스템 : 요도염,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사면발이 등
3. 모든 성병은 일부에서 증상이 없으므로- 증상이 없어도, 꼭 검사로 감염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4. 걱정스런 성관계가 있었다면 성병 증상이 없어도 소변검사(요도염 확인), 혈액검사 ( 매독, 에이즈, 음부 헤르페스 확인)를 해서 성병에 대한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잠복기를 고려하여 성관계 후 1개월(4주), 3개월(12주) 후에 검사를 하고, 감염 유무가 확인되지 않는 3개월은 성관계를 자제해야 합니다. 또한 요도염 같은 성병에 감염되면, 증상 없는 기타 성병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등)에 대한 혈액 검사도 고려해야 합니다.
5. 성기사마귀예방접종 (=자궁경부암예방접종 = HPV예방접종 = HPV백신) 에 의한 생식기 사마귀, 구강암, 인후암, 두경부암, 여성의 자궁경부암 등의 일부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 HPV백신 남성" " HPV백신 두경부암" " HPV백신 인후암" " HPV백신 구강암"을 검색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6. 임신을 계획하는 경우는 증상이 없어도 모든 성병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7. 임질, 요도염 등의 검사에서 1차 요검사 ( =소변 현미경검사)는 단순히 염증이나 혈뇨의 정도를 판단하는 검사이고, 2차 요검사 ( = 원인균 확인하는 소변 PCR검사)는 요도염을 유발할 가능성 있는 원인균을 확인하기 위해서 소변내 DNA를 분석하여 원인균을 찾아내는 정밀검사 입니다. . 따라서 부인이나 여자친구와 성관계가 있었는데 요도염이 발생하면 PCR검사로 원인균을 확인하여 남여가 함께 치료받아야 하며, 참고로 여성질염의 50%는 증상이 없을 수 있으므로 증상이 없는 여성 파트너도 함께 치료 받아야 합니다.
8. 정확한 소변검사를 위해서 내원 전 2-3시간 배뇨하지 않고 오시기 바랍니다.
성병상담 전화번호 : 02-537-8272
" 비급여수술 비용을 고지하는 개정된 의료법에 따라 수술비를 안내합니다. "
정관수술
40만원
(수술 후 무정자 검사 2회포함)
성기사마귀 ( = 곤지름 = 콘딜로마)
성기사마귀는 아래 이미지처럼 주로 남성의 음경, 음경주위, 음낭, 항문주위 등에 발생하고, 여성은 외음부와 질, 자궁경부, 회음부 항문주위 등에 사마귀가 발생됩니다. 또한 드물게 요도나 구강에도 침범이 가능합니다. 성기사마귀는 밖으로 돌출되어 아래 이미지처럼 쉽게 알 수 있는 경우와 증세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잠복기는 성교 후 3주에서 8개월(평균 3개월)입니다.

일반적으로 성기 주변이나 성기에 좁쌀 같은 돌기모양의 사마귀가 생겨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닭벼슬이나 배추꽃 모양이 되기도 합니다. 전염력이 강하여 한 번의 성접촉으로 약 50%가 옮길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이 다양한 성기사마귀 사진입니다.
< 음경피부 > < 음모부분 > < 음낭 > < 항문주위 >
< 음경피부 > < 음모부분 >
성기사마귀의 잠복기
성관계 등으로 감염된 후 증상이 나타나기 까지의 잠복기는 3주에서 8개월로 다양하며, 평균 3개월 정도 입니다. 따라서 성관계 후 1-2달 이내에 성기사마귀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감염되지 않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성기사마귀의 감염 경로
인간유두종 바이러스(= HPV)는 쉽게 사멸되거나 불황성화되지 않으며, 카운터, 가구, 욕실, 바닥, 수건 및 사람 대 사람으로 전파된다. 무증상의 바이러스 배출이 전파를 촉진합니다. 특정 HPV형은 성생활을 하는 성인에서 흔하며, 한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경우 유흥접객업소 종사자의 40%가 고위험군 HPV에 감염되었고, 21%가 저위험군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된 바 있습니다.
대표적인 감염경로는 1)피부와 점막의 작은 상터를 통한 집적 접촉. 2) 성관계. 3) 분만시 산도를 통한 신생아 감염. 4) 습관적으로 사마귀를 만지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보고에 의하면 여성 10명 중 8명이 일생에 한번은 인간유두종 바이러스(= HPV)에 감염될 수 있다고 합니다. 더구나 인간유두종 바이러스(= HPV)에 감염되어도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감염여부를 모르는 상태에서 상대방에게 전염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감염경로는 성관계를 통한 전파이지만, 10-15%에서는 성관계 이외의 경로(손, 구강, 피부접촉 등)을 통해 감염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감염 경로는 남성에서도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생식기사마귀는 90% 이상이 2년 내에 치유되지만, 일부에서 수술을 해도 자주 재발하며 특히 임산부가 생식기사마귀를 가지고 있을 경우 분만시 산도를 통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 태아에게 감염되는 경우는 드믈게 아기의 호흡기에 생겨 반복적으로 수술을 해야하며, 심한 상태로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성기사마귀 원인 =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
성기사마귀의 원인 바이러스는 인간유두종 바이러스(= HPV = Human papilloma virus)입니다. 인간유두종 바이러스(= HPV)는 약 100여종으로 분류되는데 성기사마귀는 6형, 11형. 16형, 18형, 31형을 포함한 다양한 HPV형에 의해 발생됩니다. 하지만 이들 바이러스의 대부분은 일시적이고,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심각한 문제를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인간유두종 바이러스(=HPV)에 감염되어도 70%넌 1년 이내에, 약 90%는 2년 이내 소실되며, 평균 감염지속기간은 8개월이라는 보고가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유두종 바이러스(= HPV) 중에서 16형과 18형과 같은 고위험 HPV형에 의한 지속 감염이 자궁경부암 전구와 침습성 자궁경부암의 가장 중용한 위험 요인이라는 점이 문제입니다. 보고에 의하면 HPV 감염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 자궁경부암으로 발전하기 까지는 약 20-30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또한 인간유두종 바이러스(= HPV)에 의한 성기사마귀는 성접촉에 의한 감염력이 높다는 측면에서 여성의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감염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성감염의 예방은 여성자궁경부암을 감소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 : 성기사마귀, 자궁경부암, 생식기암과 연관성
인간유두종 바이러스(=HPV)에 감염되어도 70%넌 1년 이내에, 약 90%는 2년 이내 소실되며, 평균 감염지속기간은 8개월이라는 보고가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유두종 바이러스(= HPV) 중에서 16형과 18형과 같은 고위험 HPV형에 의한 지속 감염이 자궁경부암 전구와 침습성 자궁경부암의 가장 중용한 위험 요인이라는 점이 문제입니다. 보고에 의하면 HPV 감염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 자궁경부암으로 발전하기 까지는 약 20-30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또한 인간유두종 바이러스(= HPV)에 의한 성기사마귀는 성접촉에 의한 감염력이 높다는 측면에서 여성의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감염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성감염의 예방은 여성자궁경부암을 감소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HPV백신(=자궁경부암예방접종) 접종을 통한 질환이 얼마나 예방되나요?

*만 9-26세 남녀 모두에서 HPV 16, 18, 31, 33, 45, 52 및 58형에 의한 자궁경부암, 외음부암, 질암(여성만 해당) 및 항문암, HPV 6, 11형에 의한 생식기 사마귀를 예방 가능.

**남성에서의 질환 예방효과
-HPV 6, 11, 16, 18형에 의한 생식기사마귀 예방효과89.4%로 높게 나타남.
-HPV 6, 11, 16, 18형에 의한 항문 상피내 종양에 대한 예방효과77.5%로 높게 나타남.

**여성에서의 질환 예방효과
-HPV 31, 33, 45, 52, 58형에 의한 HPV 관련질환 예방효과96.7%로 높게 나타남.
-HPV 6, 11, 16, 18형에 의한 생식기 사마귀 예방효과100%.

성기사마귀 검사가 왜 중요한가?
1. 성관계를 통한 전염력이 아주 높습니다.

2.

성기사마귀는 남성의 음경, 음경주위, 음낭, 항문주위 등에 발생하고, 여성은 외음부와 질, 자궁경부, 회음부 항문주위 등에 사마귀가 발생됩니다.
따라서 여성의 질이나 남성의 요도에 발생한 경우는 자신의 눈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3.

성기사마귀의 원인인 인간유두종바이러스의 일부는 여성의 자궁경부암, 구강암, 음경암, 항문주위암을 유발하는 원인균이기 때문입니다. 성기사마귀의 원인 바이러스는 인간유두종 바이러스(= HPV = Human papilloma virus)입니다. 인간유두종 바이러스(= HPV)는 약 100여종으로 분류되는데 성기사마귀는 6형, 11형. 16형, 18형, 31형을 포함한 다양한 HPV형에 의해 발생됩니다. 하지만 이들 바이러스의 모두가 심각한 문제를 유발하지는 않고, 인간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절반 이상은 2년 이내에 자연치 치유됩니다. 하지만 인간유두종 바이러스(= HPV) 중에서 16형과 18형이 지속적으로 재발되면 여성의 자궁경부암 발병 위험이 증가 된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또한 인간유두종 바이러스(= HPV)에 의한 성기사마귀는 성접촉에 의한 감염력이 높다는 측면에서 여성의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감염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성감염의 예방은 여성자궁경부암을 감소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성기사마귀 정밀검사

조직검사
대부분 아래 사진과 같은 모양의 사마귀가 있으면 임상소견으로 성기사마귀일 가능성이 높지만, 확실한 진단을 위해서는 사마귀를 제거하여 현미경으로 조직검사해야 합니다.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가 사마귀와 암 중 어떤 것을 유발하는 타입인지 검사"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가 사마귀와 암 중 어떤 것을 유발하는 타입인지 검사" 최근에는 유전자검사를 통해서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가 어떤 종류인지 정밀검사로 알 수 있습니다. 즉 6형과 11형 등의 저위험군은 생식기사마귀를 유발하고, 16형과 18형 등의 고위험군은 남녀 구강암, 인후암, 두경부암, 여성 자궁경부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HPV - 보고서소견
HPV DNA CHIP 검사를 시행하였습니다. 고위험군 HPV 양성(Type 33), 저위험군 HPV 양성(Type 6)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습니다. HPV바이러스의 경우 자연 소실 가능성이 많으나 지속적인 양성은 고도의 CIN발생과 연관이 있으므로 담당 의사 선생님과의 상담 후 정기적인 검진을 권장합니다.
HPV 백신으로 생식기 사마귀와 HPV 관련된 암 예방 가능
HPV백신은 HPV에 의한 생식기 사마귀와 여성의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백신이지만, 남여 모두에서 HPV 에 의한 구강암, 인후암, 두경부암 의 일부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여성과 남성 모두에서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6개월 간 총 3회 주사하는데 1회 주사 후 2개월 지나서 2회 주사, 그 후 4개월 지나서 3회 주사를 하고 주사 비용은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네이버에서 " HPV백신 남성" " HPV백신 두경부암" " HPV백신 인후암" " HPV백신 구강암"을 검색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성기사마귀와 자궁경부암
성기사마귀의 원인 바이러스는 인간유두종 바이러스(= HPV = Human papilloma virus)입니다. 인간유두종 바이러스(HPV)는 약 100여종으로 분류되는데 성기사마귀는 6형, 11형. 16형, 18형, 31형을 포함한 다양한 HPV형에 의해 발생됩니다. 하지만 이들 바이러스의 모두가 심각한 문제를 유발하지는 않고, 인간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절반 이상은 2년 이내에 자연히 치유됩니다.
하지만 인간유두종 바이러스(HPV) 중에서 16형과 18형이 지속적으로 재발되면 여성의 자궁경부암 발병 위험이 증가 된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또한 인간유두종 바이러스(HPV)에 의한 성기사마귀는 성접촉에 의한 감염력이 높다는 측면에서 여성의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감염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성감염의 예방은 여성자궁경부암을 감소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여성자궁경부암 발병 과정
자궁경부암 발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16형과 18형 인간유두종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 발병의 약 70%를 차지합니다. 자궁경부암은 주로 30-50 대의 여성에서 발생하며, 인간 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 이후 자궁경부암으로 악화하기까지는 약 10-30년이 걸립니다. 하지만 자궁경부암을 유발할 수 있는 16형과 18형 인간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모두가 자궁경부암으로 악화되지는 않습니다. 절반 이상에서 2년 이내에 자연적으로 치유되기도 합니다.

성기사미귀와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인 '가다실4가', 가다실9가(MSD)은 총 3회의 예방접종을 하며, 1회 접종하고 2개월, 6개월 후 추가 접종합니다. 여성의 감염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성감염의 예방은 여성자궁경부암을 감소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본원은 남성과 여성의 성기사마귀와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여성의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남성의 예방접종도 중요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가 남성에게도 흔하게 발견되고 있으며 따라서 남성도 최근 개발된 HPV백신을 맞아야 할지 모른다고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인터넷판이 18일 보도했다. 아직 발표되지 않은 연구자료에 따르면 18-70세의 남성 가운데 무려 60%가 HPV에 감염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최근 미국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최초의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을 여성에게만 투여해서 효과가 있겠느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앨라배마 대학 생화학-분자생물학교수로 HPV전문가인 토머스 브로커 박사는 "모든 감염질환은 전파되는 전체 사이클"을 파악해야한다면서 HPV의 경우 남성도 예외가 아니라고 말했다.

남성이 여성에게 HPV를 옮기는 감염률이 어느 정도이고 남성이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HPV변종이 어떤 것인지 까지는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다. H. 리 모피트 암연구소의 안나 쥴리아노 박사가 곧 과학전문지 '암 역학표지와 예방(Cancer Epidem iology & Prevention)'에 발표한 새로운 연구자료에 따르면 남성은 모든 연령층에서 HPV가 아주 흔하게 발견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여성의 경우는 20대 초반에 HPV감염률이 최고를 기록하고 이어 서서히 줄어들다 40-50대가 되면 다시 높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남성이 HPV에 감염되면 어떻게 되는가? HPV는 여성에게 자궁경부암 외에 성병의 일종인 콘딜롬(genital warts)을 유발하는데 이는 남성에게도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남성이 HPV에 감염되면 항문암, 음경암, 구강암 위험이 커진다고 한다.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대학 의과대학 소아감염질환 전문의 딘 블룸버그 박사는 HPV감염은 남성에게 여러 부위에 암을 일으킬 수 있지만 발생빈도는 자궁경부암에 비할 것이 못 된다고 밝히고 그러나 남성의 HPV 감염을 줄이면 남성이 여성에게 옮기는 HPV감염률도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HPV백신이 오로지 자궁경부암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기는 하지만 이 백신의 효율을 높이려면 전체인구에 대한 "집단면역"(herd immunity)이 필요하다고 일부 전문가들은 주장하고 있다.

출처 : 연합뉴스 기사 : [연합뉴스 2007-03-19 09:57:36]
레이저를 이용한 성기사마귀 제거
성기사마귀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며, CO2 레이저를 이용해 제거하면 재발율이 낮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바이러스질환의 특성상 자연히 치유되기 전에는 약물을 통한 근본 치료가 되지 않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예방접종이 개발되어, 미리 예방접종을 통한 예방이 가능합니다.

여성의 감염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성감염의 예방은 여성자궁경부암을 감소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성기사마귀는 사마귀의 위치, 크기, 숫자, 이차세균 감염의 유무 등을 고려하여 치료합니다. 치료결과는 정상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마귀를 파괴하는가에 비례하며, 다양한 치료방법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전기소작법이나 CO2레이저를 이용하여 제거합니다.
CO2레이져 제거수술 : 치료가 간단하고, 재발율이 낮은 것이 장점입니다.
전기소작 제거수술 : 흔히 사용되는 방법으로 흉터와 재발율(20-40%)이 높은 것이 단점.
기타 : Podophyllin, 냉동요법, 면역요법 등.
성병 예방을 위해 아주 중요한 정보입니다. 꼭 참고하세요.
잠복기
성관계 후 성병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의 시간을 잠복기라 합니다. 모든 성병은 각각의 잠복기가 다르고, 잠복기간에는 증상이 없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없다고 성병에 감염되지 않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무증상감염도 있습니다. 따라서 부적절한 성관계 후에는 증상이 없어도 각종 성병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무증상 감염
남성 요도염의 5-10%, 여성 질염의 50% 이상에서 무증상감염이라는 사실은 아주 중요합니다. 무증상감염이란 감염은 되었는데 증상이 없는 경우입니다. 증상이 있으면 조기에 치료하겠지만, 여성 질염의 경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쳐서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이유가 무증상감염 때문입니다.

성적인 접촉으로 감염되는 원인균 때문에 발생한 남성요도염과 여성질염은 성관계를 통해서 파트너에게 쉽게 전염됩니다. 따라서 남녀 중 1명이라도 감염되었다면, 성관계한 파트너는 증상이 없어도 꼭 함께 검사하고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한 사람만 치료하면, 치료하지 않은 파트너로부터 다시 감염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콘돔을 사용하지 않고 부적절한 성관계를 하였다면, 증상과 무관하게 요도염, 질염,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등에 대한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를 잠복기를 고려하여 받으셔야 합니다.

다른 성병 공존 가능성
하나의 성병이 진단되었다면, 다른 성병의 동반감염의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즉 요도염에 감염되었다면,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등의 다른 성병의 감염도 검사를 고려해야 합니다. 감염될 확률은 낮지만, 부적적한 관계 후 요도염에 감염된 경우라면 꼭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등의 다른 성병도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콘돔을 사용하지 않고 부적절한 성관계 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잠복기간이거나 무증상감염인 경우는 증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3개월 이상은 파트너와의 성관계에서 콘돔을 사용해야 하고, 주요 성병에 감염되지 않았는지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진찰을 받고 상담 후 검사를 통해서 감염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아주 드물게 발생하는 일이지만, 증상이 없다고 파트너와 콘돔 없이 성관계하여 성병을 전염시키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본원은 증상이 없어도 성관계 후 약 1개월과 3개월에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로 받고, 남성요도염,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등에 대한 감염 여부를 확인하실 것을 권합니다. 그 이후에도 성기사마귀나 음부포진 등의 증상은 없는지 스스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콘돔이 대부분의 주요 성병을 예방하므로 콘돔 사용이 아주 중요하지만, 또한 모든 성병을 100% 예방하지는 못합니다. 참고로 사면발이는 콘돔을 사용한 것과 무관하게 감염됩니다 → 음모에 살고 있는 사면발이는 음모에서 음모로 이동되어 전염되기 때문입니다.

요도염(남성)과 질염(여성)
남성의 요도염은 일부에서 성적인 접촉으로 여성의 질염을 유발할 수 있고, 여성의 질염은 일부에서 남성의 요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즉 성적인 접촉으로 전염될 수 있는 원인균에 의한 남성요도염과 여성질염은 성관계를 통해서 파트너에게 쉽게 전염될 수 있습니다. 소변을 받아서 성병원인균유전자검사(PCR검사)를 하면 성적인 접촉으로 파트너에게 전염될 수 있는 균인지, 아닌지, 파트너가 치료를 해야 하는 균인지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성 요도염의 분류
임질균에 의한 요도염을 임질(임균성요도염)이라고 하고, 기타 다른 균에 의한 요도염을 통틀어서 비임균성요도염이라고 합니다.

여성 질염
원인균은 아주 다양하여 클라미디어감염, 임질균, 트리코모나스 등과 연관된 질염은 성관계를 통해서 남성요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수의 기타 세균에 의한 질염은 성관계와 무관하게 발생하기도 합니다.

성병유전자검사 (PCR 검사)
소변이나 전립선액에 있는 유전자를 증폭하여 검사하는 방법으로 성병원인균의 유전자가 아주 미량이라도 있으면 찾아낼 수 있는 정밀검사이다. 즉 임질과 비임균성요도염, 전립선염 등의 정확한 원인균을 확인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균검사와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검사이면서, 정확한 원인균의 확인을 요하는 경우, 약물치료에 효과가 없는 경우, 치료 후 재발하는 경우, 전립선염 등의 동반이 의심되는 경우, 다른 성병의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는 PCR검사가 도움이 됩니다.

태아감염, 부부감염
일부 성병은 태아에 감염되면 치명적이므로, 결혼 전과 임신 전에는 부부가 성병에 대한 전반적인 검사를 고려해야 합니다. 음부포진과 성기사마귀는 자신도 모르게 감염될 수 있으며, 부인에게 쉽게 감염되는 질환입니다. 성기사마귀는 일부에서 여성의 자궁경부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예방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해당 질환을 참고하십시오.
요로결석, 신장결석, 요관결석, 혈뇨, 정관수술, 성병, 조루증, 발기부전 방배동 이수역 비뇨기과
진료접수시간 : 월요일~금요일 오전 접수시간 9시~12시까지 접수가능, 오후 접수시간 : 오후 2시 ~ 6시까지 접수가능 / 토요일 오전9시 ~ 오후 1시까지 접수가능
일요일,공휴일: 휴진
무도정관수술은 진료시간 외에도 예약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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