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요점정리 임질과 요도염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헤르페스) 성기사마귀(=콘딜로마) 사면발이 결혼 전 남성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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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병 진료안내 : 내원 전 꼭 읽어보세요 **
1. 증상은 없지만 성병감염에 불안한 환자는 내원당일 소변검사, 혈액검사 가능하며, 당일 결과를 알 수 없는 검사는 전화로 결과 확인 가능하므로 한번만 내원 하시면 됩니다.
2. 당일 20분 성병검사 확인 가능한 시스템 : 요도염,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사면발이 등
3. 모든 성병은 일부에서 증상이 없으므로- 증상이 없어도, 꼭 검사로 감염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4. 걱정스런 성관계가 있었다면 성병 증상이 없어도 소변검사(요도염 확인), 혈액검사 ( 매독, 에이즈, 음부 헤르페스 확인)를 해서 성병에 대한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잠복기를 고려하여 성관계 후 1개월(4주), 3개월(12주) 후에 검사를 하고, 감염 유무가 확인되지 않는 3개월은 성관계를 자제해야 합니다. 또한 요도염 같은 성병에 감염되면, 증상 없는 기타 성병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등)에 대한 혈액 검사도 고려해야 합니다.
5. 성기사마귀예방접종 (=자궁경부암예방접종 = HPV예방접종 = HPV백신) 에 의한 생식기 사마귀, 구강암, 인후암, 두경부암, 여성의 자궁경부암 등의 일부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 HPV백신 남성" " HPV백신 두경부암" " HPV백신 인후암" " HPV백신 구강암"을 검색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6. 임신을 계획하는 경우는 증상이 없어도 모든 성병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7. 임질, 요도염 등의 검사에서 1차 요검사 ( =소변 현미경검사)는 단순히 염증이나 혈뇨의 정도를 판단하는 검사이고, 2차 요검사 ( = 원인균 확인하는 소변 PCR검사)는 요도염을 유발할 가능성 있는 원인균을 확인하기 위해서 소변내 DNA를 분석하여 원인균을 찾아내는 정밀검사 입니다. . 따라서 부인이나 여자친구와 성관계가 있었는데 요도염이 발생하면 PCR검사로 원인균을 확인하여 남여가 함께 치료받아야 하며, 참고로 여성질염의 50%는 증상이 없을 수 있으므로 증상이 없는 여성 파트너도 함께 치료 받아야 합니다.
8. 정확한 소변검사를 위해서 내원 전 2-3시간 배뇨하지 않고 오시기 바랍니다.
성병상담 전화번호 : 02-537-8272
" 비급여수술 비용을 고지하는 개정된 의료법에 따라 수술비를 안내합니다. "
정관수술
40만원
(수술 후 무정자 검사 2회포함)
에이즈 (후천성면역결핍증 AIDS)
에이즈(AIDS) 또는 후천성 면역 결핍 증후군(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은 인체의 면역기능을 약화시키는 바이러스에 의한 진행성 증후군입니다. 에이즈의 바이러스는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라고 부르며,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는 몸의 면역체계가 손상되고, 그 정도가 어느 수준을 넘게 되면 단순한 감염증에도 면역체계가 제대로 기능을 하지 않아 치명적인 감염증이나 암을 일으키게 됩니다. 에이즈 환자들의 사망원인은 단순히 HIV에 감염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HIV가 인체에 침투하여 정상적인 면역기능을 점차 약화시켜 어떠한 염증이나 암이 쉽게 발생하고, 이를 막아 낼 수 없는 상태로 만들기 때문이다. 예로 에이즈환자가 흔히 폐렴으로 사망하는 것도 일반인과는 달리 폐렴을 이겨낼 면역능력이 결핍되기 때문입니다.

본원에서는 혈액검사 후 20분 정도면 에이즈 감염여부를 검사할 수 있는 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므로, 부적절한 성관계 후에는 막연히 고민하기보다는 검사를 받고 확인하셔야 합니다.
AIDS의 감염원인
AIDS 바이러스는 환자 뿐만 아니라 보균자의 혈액과 이들에서 분비되는 모든 체액에서 검출된다. 따라서 AIDS 바이러스 감염자의 모든 체액은 다른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환자의 정액과 혈액에서 가장 많이 검출되고 다음으로 질액, 모유에서 검출된다. 타액과 눈물에서는 검출여부에 아직도 많은 논란이 있다.
< 전자현미경으로 본 AIDS 바이러스 > < 전자현미경으로 본 AIDS 바이러스 >
AIDS 전파요인
에이즈가 전파되는 대표적 경로는 1) 감염자와의 성접촉, 2) 주사침이나 주사기의 공동사용(정맥주사 마약 사용자), 3) 감염 혈액이나 혈액제제에 의한 감염, 4) 감염된 엄마로부터 아기에게 감염(수직감염) 등입니다. 에이즈바이러스 감염자와 일상적인 접촉이나 악수, 변기의 공동 사용, 가벼운 키스로는 감염되지 않으며 모기에 물려서도 감염되지 않습니다.
성관계를 통한 감염
이성간의 성관계를 통해서 감염될 수 있고, 에이즈바이러스에 감염된 상대와 콘돔을 사용하지 않고 한 번의 성관계를 할 경우 감염될 위험도는 약 0.2% 정도입니다. 하지만 성기나 질에 상처가 있을 경우는 위험도가 더 높고, 포경수술을 한 남성은 하지 않은 남성과 비교해서 감염될 가능성이 더 낮은 것으로 보고됩니다. 여자 감염자와 성관계한 남자보다 남자 감염자와 성관계한 여자가 훨씬 감염율이 높습니다. 이는 AIDS 바이러스가 다량 포함된 정액을 질로 직접 받기 때문이다. 또한 성기에 궤양 등의 상처가 있으면 감염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동성애 남성에서 남성으로 전파될 수 있습니다. 남성동성애자의 성관계에서는 성기를 항문으로 삽입 시에 항문 주위와 직장의 매우 얇은 점막에 쉽게 상처를 주어 이 상처를 통해 AIDS 바이러스가 감염됩니다. 따라서 삽입하는 사람보다 정액을 받는 사람에서 감염율이 훨씬 높습니다.

소아 AIDS
소아 AIDS환자 중 약 90%는 분만 전후에 산모로부터 감염됩니다. 임신 중 태반을 통해서 감염되거나, 분만과정에서 감염이 일어날 수 있으며 초유와 모유를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산모는 수유를 금해야 합니다.

정맥주사 마약사용
마약을 정맥주사하는 환자는 에이즈바이러스에 감염된 주사기나 주사침을 돌려가며 같이 사용할 경우 쉽게 감염될 수 있습니다.

감염 혈액이나 혈액제제의 주입
혈액이나 혈액성분(혈장, 혈구, 혈소판, 응고인자) 수혈에 의하여 에이즈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헌혈용 혈액은 에이즈바이러스 항체검사를 하지만 감염 후 항체가 생길 때까지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어도 항체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혈액을 수혈 받으면 에이즈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즉 에이즈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항체가 형성되려면 2-12주의 시간이 소요되므로, 에이즈바이러스(HIV)에 감염된 사람이 항체가 생기기 전에 헌혈을 하면 항체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오고, 그 헐액을 수혈 받은 사람은 에이즈바이러스(HIV)에 쉽게 감염될 수 있습니다. 과거에 수혈 받은 사실이 걱정이 된다면 검사를 받아 결과를 확인하는 것도 정신적인 안정을 찾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잠복기
급성기 증상까지의 기간
대부분 무증상이지만 감염자의 일부에서 발열, 인두통, 발진 등 독감과 비슷한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나지만, 특별한 치료 없이 2∼3주안에 없어진다. 이 증상이 나타나기까지의 기간은 감염 후 2∼8주로 보고 있다.

에이즈 발병까지의 기간
잠복기는 감염에서 발병까지의 기간을 말하며,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평균 8∼10년 만에 에이즈로 발병한다고 한다. 발병까지의 기간은 일정하지 않고, CD4양성 임파구 수, 치료, 다른 미생물의 감염이나 영양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달라진다. 에이즈는 우연한 감염증으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으나 앞으로는 치료법의 발전 등으로 발병까지의 기간이 연장되고 있습니다.
증상
AIDS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대부분은 무증상이지만 일부에서는 감염 2-8주 후 발열, 무력증, 근육통, 피부발진, 설사, 복통, 신경증세 등의 독감과 유사한 전신 증세가 수일 내지 수주일 지속되며 이 기간 중 인체 내에서 바이러스가 증식한다. 이런 초기 증상은 특별한 치료 없이도 대부분 특별한 치료 없이 2-3주 후 없어진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이상의 증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기도 하므로 위험한 성관계 후에는 증상이 없더라도 꼭 혈청검사를 통해서 감염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AIDS 바이러스 감염 후 치료를 받지 않으면 평균 8-10년에 AIDS 환자로 발전하면서 인체면역력이 파괴되어 위험한 폐염 등의 기회감염, 카포시육종 등의 각종 암, 신경계 질환 등으로 진행됩니다.
검사
본원에서는 감염이 걱정되는 환자의 경우 성관계 후 4주(1개월), 12주(3개월)에 에이즈검사를 합니다. 본원에서는 매독과 에이즈, 음부포진 등에 대한 검사결과를 약 20분이면 확인할 수 있는 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염된 후로부터 2~12주 사이에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형성하게 되며, 항체형성시기는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에이즈바이러스 감염 위험에 노출된 후 12주(3개월) 정도면 대부분의 사람에게서 항체가 형성됩니다. 그러므로 에이즈검사는 12주 후에 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에이즈에 감염된 시점에서 항체가 발견될 수 있는 검사시행까지의 기간을 보통 항체미형성시기(window period)라고 합니다. 이 기간 중에 검사를 받았다면 실제로 감염이 되었더라도 음성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에이즈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대부분은 초기 증상을 알 수 없으므로 위험한 상대와 성관계 후에는 본인과 가족을 위해서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에이즈바이러스 감염이 우려되는 경우는 성관계 후 최소 3개월은 검사하면서 지켜보아야 하고, 가능하면 성관계를 하지 않아야 하지만 성관계를 할 경우는 꼭 콘돔을 사용해야 합니다.
예방
다른 사람의 체액이 들어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예방에 가장 중요하며, 성접촉 시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 예방에 가장 효과적이다.
성접촉을 통한 경로
에이즈바이러스(HIV)는 체액, 특히 정액이나 질 분비물, 혈액에 섞여서 전염됩니다. 따라서 HIV 감염 여부가 의심되는 경우 성관계를 피하고, 가능한 한 성행위시 직접적인 점막끼리의 접촉을 막을 수 있는 콘돔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혈액 전달을 통한 경로 예방
헌혈 및 수혈 과정에서의 안전성 검사를 통해 대부분 예방 가능하다. 그러나 항체가 생성되기 전인 항체미형성시기에는 감염되었어도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보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완전히 에이즈감염을 차단할 수는 없다. 따라서 에이즈 환자의 일부는 혈액을 통한 에이즈 감염 환자이다.

출산을 통한 경로
소아 AIDS환자 중 약 90%는 분만 전후에 산모로부터 감염됩니다. 임신 중 태반을 통해서 감염되거나, 분만과정에서 감염이 일어날 수 있으며 초유와 모유를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산모는 수유를 금해야 합니다.
콘돔은 HIV 예방에 얼마나 도움이 되나?
콘돔은 HIV나 다른 병원균이 감염되는 것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성행위를 하는 동안에 콘돔을 올바르게 계속적으로 사용해 왔다면, HIV가 감염될 위험성이 거의 없다. 콘돔 사용 시 피임 실패율이 10% 정도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콘돔이 에이즈 예방에 100% 효과적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다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콘돔 사용 시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반드시 지킨다면 에이즈감염은 예방될 수 있을 것이다.
콘돔을 태양이 비치지 않는 건조하고 차가운 장소에 보관하여야 한다.
사용 전에 유통기한을 확인한다.
콘돔을 다룰 때 손톱이나 치아에 의해 찢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반드시 콘돔의 끝을 비틀어 공기를 뺀 상태에서 음경의 끝까지 덮어 씌워야 한다.
공기가 남아 있으면 사용 중 콘돔이 터질 수 있다.
윤활제가 필요하다면 수용성 윤활제를 사용해야 한다. 지용성 윤활제
(베이비 오일, 쿠킹오일 등)을 이용할 경우 콘돔이 터질 수 있다.
사정한 후 파트너의 몸에서 나올 때 콘돔이 벗겨지지 않도록 콘돔의 입구를
잡아서 빼야 한다.
파트너의 몸에서 멀리 떨어져서 사용한 콘돔을 제거한다.
사용 전에 콘돔에 결함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사용할 때마다 새것을 사용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성관계를 갖는 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
에이즈바이러스(HIV)감염자와 에이즈(AIDS)환자의 차이는?
에이즈바이러스(HIV)감염자는 에이즈바이러스에 감염된 모든 사람을 총칭하는 말이지만, 현실적으로는 검사를 통해 에이즈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확인되었지만, 일정한 면역체계가 유지되어 뚜렷한 증상이 없는 건강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즉 에이즈바이러스에 감염되었지만 발병되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는 경을 말합니다.

에이즈(AIDS)환자는 에이즈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일정기간이 경과하여 면역력이 저하되거나 결핍된 사람이고, 면역체계가 파괴되어 다양한 감염과 악성종양(=암) 등이 발병한 환자를 의미합니다. 즉 에이즈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일정시간이 지나서 면역력이 파괴되면서 발병된 상태를 에이즈환자라고 합니다.
에이즈바이러스(HIV)에 감염되면 반드시 와 에이즈환자가 되나?
에이즈바이러스(HIV)에 감염된다고 반드시 에이즈환자로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에이즈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약 8-10년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후 에이즈환자로 진행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에이즈바이러스에 감염사실을 알고 전문의의 도움을 받고 치료하고, 건강관리를 병행하면 에이즈환자로의 발병을 억제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치료법의 발달로 당뇨나 고혈압과 같이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으로 보고 있는 추세입니다.
치료
현재까지 에이즈바이러스 감염을 완치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강력한 항바이러스 약제는 에이즈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약들로서 환자의 면역체계를 보존하여 감염인이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에이즈바이러스에 감염사실을 알고 전문의의 도움을 받고 치료하고, 건강관리를 병행하면 에이즈환자로의 발병을 억제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치료법의 발달로 당뇨나 고혈압과 같이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으로 보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현재 에이즈에 대한 여러 신약이 개발 및 임상실험 중에 있으므로 실망하지 말고, 이런 치료를 받으면서 근본적인 치료제나 예방약을 기대해 볼 일입니다. 현재까지 HIV감염의 치료법과 백신개발을 위한 다양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성병 예방을 위해 아주 중요한 정보입니다. 꼭 참고하세요.
잠복기
성관계 후 성병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의 시간을 잠복기라 합니다. 모든 성병은 각각의 잠복기가 다르고, 잠복기간에는 증상이 없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없다고 성병에 감염되지 않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무증상감염도 있습니다. 따라서 부적절한 성관계 후에는 증상이 없어도 각종 성병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무증상 감염
남성 요도염의 5-10%, 여성 질염의 50% 이상에서 무증상감염이라는 사실은 아주 중요합니다. 무증상감염이란 감염은 되었는데 증상이 없는 경우입니다. 증상이 있으면 조기에 치료하겠지만, 여성 질염의 경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쳐서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이유가 무증상감염 때문입니다.

성적인 접촉으로 감염되는 원인균 때문에 발생한 남성요도염과 여성질염은 성관계를 통해서 파트너에게 쉽게 전염됩니다. 따라서 남녀 중 1명이라도 감염되었다면, 성관계한 파트너는 증상이 없어도 꼭 함께 검사하고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한 사람만 치료하면, 치료하지 않은 파트너로부터 다시 감염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콘돔을 사용하지 않고 부적절한 성관계를 하였다면, 증상과 무관하게 요도염, 질염,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등에 대한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를 잠복기를 고려하여 받으셔야 합니다.

다른 성병 공존 가능성
하나의 성병이 진단되었다면, 다른 성병의 동반감염의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즉 요도염에 감염되었다면,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등의 다른 성병의 감염도 검사를 고려해야 합니다. 감염될 확률은 낮지만, 부적적한 관계 후 요도염에 감염된 경우라면 꼭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등의 다른 성병도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콘돔을 사용하지 않고 부적절한 성관계 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잠복기간이거나 무증상감염인 경우는 증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3개월 이상은 파트너와의 성관계에서 콘돔을 사용해야 하고, 주요 성병에 감염되지 않았는지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진찰을 받고 상담 후 검사를 통해서 감염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아주 드물게 발생하는 일이지만, 증상이 없다고 파트너와 콘돔 없이 성관계하여 성병을 전염시키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본원은 증상이 없어도 성관계 후 약 1개월과 3개월에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로 받고, 남성요도염, 매독, 에이즈, 음부포진 등에 대한 감염 여부를 확인하실 것을 권합니다. 그 이후에도 성기사마귀나 음부포진 등의 증상은 없는지 스스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콘돔이 대부분의 주요 성병을 예방하므로 콘돔 사용이 아주 중요하지만, 또한 모든 성병을 100% 예방하지는 못합니다. 참고로 사면발이는 콘돔을 사용한 것과 무관하게 감염됩니다 → 음모에 살고 있는 사면발이는 음모에서 음모로 이동되어 전염되기 때문입니다.

요도염(남성)과 질염(여성)
남성의 요도염은 일부에서 성적인 접촉으로 여성의 질염을 유발할 수 있고, 여성의 질염은 일부에서 남성의 요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즉 성적인 접촉으로 전염될 수 있는 원인균에 의한 남성요도염과 여성질염은 성관계를 통해서 파트너에게 쉽게 전염될 수 있습니다. 소변을 받아서 성병원인균유전자검사(PCR검사)를 하면 성적인 접촉으로 파트너에게 전염될 수 있는 균인지, 아닌지, 파트너가 치료를 해야 하는 균인지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성 요도염의 분류
임질균에 의한 요도염을 임질(임균성요도염)이라고 하고, 기타 다른 균에 의한 요도염을 통틀어서 비임균성요도염이라고 합니다.

여성 질염
원인균은 아주 다양하여 클라미디어감염, 임질균, 트리코모나스 등과 연관된 질염은 성관계를 통해서 남성요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수의 기타 세균에 의한 질염은 성관계와 무관하게 발생하기도 합니다.

성병유전자검사 (PCR 검사)
소변이나 전립선액에 있는 유전자를 증폭하여 검사하는 방법으로 성병원인균의 유전자가 아주 미량이라도 있으면 찾아낼 수 있는 정밀검사이다. 즉 임질과 비임균성요도염, 전립선염 등의 정확한 원인균을 확인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균검사와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검사입니다. 정확한 원인균의 확인을 요하는 경우, 약물치료에 효과가 없는 경우, 치료 후 재발하는 경우, 전립선염 등의 동반이 의심되는 경우, 다른 성병의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는 PCR검사가 도움이 됩니다.

태아감염, 부부감염
일부 성병은 태아에 감염되면 치명적이므로, 결혼 전과 임신 전에는 부부가 성병에 대한 전반적인 검사를 고려해야 합니다. 음부포진과 성기사마귀는 자신도 모르게 감염될 수 있으며, 부인에게 쉽게 감염되는 질환입니다. 성기사마귀는 일부에서 여성의 자궁경부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예방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해당 질환을 참고하십시오.
요로결석, 신장결석, 요관결석, 혈뇨, 정관수술, 성병, 조루증, 발기부전 방배동 이수역 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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